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이숙캠' 하차 진태현, 또 경사 맞았다..♥박시은과 결혼 11주년 "끝까지 책임질 것" [스타이슈]

  • 윤성열 기자
  • 2026-07-31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의 결혼 11주년을 자축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저희 부부 11주년 결혼기념일이다. 시간이 참 빠르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 앞에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진태현은 "사랑 감사 나눔 겸손으로 살아가려고 치열하게 왔다. 그런데 정말 사랑도 감사도 나눔도 겸손도 힘들다. 하지만 아내와 손잡고 우리의 인생 끝날까지 잘 살아가 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자랑할 것이 아내고 나의 정체성도 아내에게 최선을 다하는 남편이고, 삶을 대하는 태도도 아내를 끝까지 책임지는 거다"며 "어떻게들 생각하실지 잘 모르겠지만 또는 '다 너희와 같겠니?' 하시겠지만 사랑은 노력이고 결혼은 한 말에 대한 책임이다. 나와 아내는 두 사람을 위해 매일을 노력하고 단장한다"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또한 "결혼 참 좋은 거다. 그러니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삶을 감사하자. 11년 왔으니 22년 33년 44년 55년생의 마지막까지 아내에게 한 말을 책임지면서 살겠다"고 전했다.

진태현은 2015년 7월 31일 박시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입양한 딸을 두고 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30일 박시은과 함께 CTS '내가 매일 기쁘게' MC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최근 2년간 출연했던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했지만 새로운 프로그램 출연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윤성열 기자 | bogo109@mt.co.kr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