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외국인 모델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2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 남자에 대해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하지만 이상한 루머는 만들지 말아달라. 정상적인 남자"라는 글을 올렸다.
한서희는 남자친구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하며 "귀엽게 봐주세요"라는 글을 적었다.
지난 1일 한서희는 훈훈한 외모의 외국인 남성과 다정한 모습이 담긴 투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서희의 남자친구는 모델 아서 모레노다. 키 189㎝의 장신인 그는 '돌체앤가바나' 패션쇼 런웨이에도 섰던 모델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랑콤, 피에르가르뎅 모델로도 활동했다.
한편 한서희는 1995년생 한서희는 2013년 MBC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3'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16년 그룹 빅뱅 출신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또 다른 마약 투약 사건으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돼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6개월간 복역한 뒤 2023년 11월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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