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지하철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2일 진태현은 개인 계정에 "아내와 지하철 데이트를 했다. 오랜만에 대학로에 다녀왔다"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하철을 탄 진태현, 박시은 모습이 담겼다. 진태현은 선글라스를 쓰고 있었고 박시은은 모자를 착용하고 있다.
연예인인 두 사람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지하철을 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진태현은 "날이 너무 덥다. 모두 건강 조심하셔라"라며 "물 많이 마셔야 한다. 이온 음료도 함께"라고 전했다.
한편 진태현은 2015년 7월 31일 박시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입양한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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