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해외 팬들이 지역 사회를 위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임영웅 팬클럽 '시애틀 영웅시대'는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성금 808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하고 그 의미를 나누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시애틀 영웅시대'는 2022년부터 임영웅의 고향인 경기도 포천시와 인연을 맺고 후원 활동을 이어왔다.'시애틀 영웅시대' 관계자는 "아티스트 임영웅이 걸어온 10년의 뜻깊은 길을 축하하며, 그동안 그에게 받은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사회에 돌려주고 싶었다"며 "'함께할수록 더 많은 이웃에게 닿는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작은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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