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신봉선이 몰라보게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6일 신봉선은 개인 SNS에 "결국 우린 골드미스에서 미운우리새끼가 되어버렸다"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봉선은 이동 중인 차 안에서 파스텔톤 민트색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찰떡같이 어울리는 단발머리에 귀걸이와 목걸이 등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평소 '아이유 닮은꼴'이라고 불리는 만큼 베일 듯 날렵해진 V라인 턱선과 빈틈없는 이목구비도 눈길을 끈다. 신봉선은 잡티 하나 없이 맑고 투명한 피부에 레드립을 더해 완벽한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신봉선은 지난달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가슴 성형수술 상담을 받았다. 당시 그는 가슴이 작아 남자친구에게 멱살 잡힌 의뢰인과 상담을 하던 중 "난 가슴통이 큰데 가슴은 크지 않다. 나같은 사람은 가슴 수술 하게 된다면 몇 cc 정도 넣으면 되나. 깔 순 없지만 보시기에 어떠나"라고 물었다.
이에 한 성형외과 전문의는 "밑둘레가 몇인가"라고 물었고, 신봉선은 "속옷은 80A 입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전문의는 "300cc 중후반 정도 넣으면 될 것 같다"라고 조언했고, 신봉선은 "나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서 물어본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최근 신봉선은 웨이트 트레이닝, 요가 등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으로 체지방만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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