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스오브라이프 벨이 친오빠에게 맞은 경험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서 박서진의 동생 박효정은 오빠의 배달 앱을 켰다. 박서진은 하루에 4번 배달 음식을 시켜먹는다고. 소갈비까지 배달로 시켜 먹는다는 박서진은 "가게 가서 먹기 귀찮다"고 털어놨다.
이 말에 패널로 나온 벨은 "저도 하루에 다섯 번 시켜먹은 적 있다. 스케줄 없는 날 나가기 귀찮으니까. 아침, 디저트, 점심, 저녁, 야식을 시켜 먹었다"고 고백했다. 은지원은 생각보다 많이 먹는다며 놀라워했다.
특히 이날 벨은 박서진과 박효정의 영상을 보며 "저도 오빠 있다. 오빠한테 따귀도 맞아 봤다. 엄청 싸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은지원은 "아빠는 모르셨냐"며 벨의 부친 심신을 언급했고 벨은 "아빠는 밤무대 나가느라 몰랐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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