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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JIN IN NEW JERSEY'..방탄소년단 진, 월드와이드 큐티 아미 녹인 월드와이드 핸섬 환상 라이브

  • 문완식 기자
  • 2026-08-09
방탄소년단(BTS) 진이 '월드와이드 핸섬' 미모와 환상적인 라이브로 뉴저지를 뜨겁게 달궜다.

방탄소년단은 8월 2일과 3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에서 아리랑 월드 투어(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을 펼쳤다.
진은 '세이렌'다운 완벽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진은 또 유창한 영어로 '월드와이드 핸섬은 자러 가야 하니 월드와이드 큐티 아미도 자정 전에 자야한다'는 엔딩 멘트를 남겨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했다. 뉴저지의 팬들은 진이 적힌 수많은 피켓과 분장 등으로 진을 응원하는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진을 향한 높은 관심은 공연장 밖에도 이어졌다. X(옛 트위터)의 미국과 월드와이드 등 여러 나라 실시간 트렌드에 공연 첫째날에는 'FLOWER JIN IN NEW JERSEY'(뉴저지의 플라워 진), '#JIN_IN_NEW_JERSEY_D1'(뉴저지 진 1일차)가, 둘째날에는 'JIN BLOOMS IN EAST RUTHERFORD'(이스트 러더퍼드에서 피어나는 진), '#JIN_IN_NEW_JERSEY_D2'(뉴저지 진 2일차) 등의 문구가 올랐다.
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저지 공연과 대기실에서의 사진을 공개, 라이브의 생생함이 담긴 비주얼 킹의 모습으로 전 세계 팬들을 열광케 했다.
뉴저지 공연을 마친 방탄소년단은 8월 6일과 7일(한국 시각) 미국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공연을 이어간다.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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