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온주완이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성한 독보적인 조각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9일 온주완은 개인 SNS에 "운동 목표 생김. 그것은 비밀"이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온주완은 헬스장 바닥에 무릎을 꿇은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핸드폰 카메라로 담고 있다. 모자를 눌러쓰고 스포티한 차림으로 운동에 집중한 온주완은 상의를 목까지 말아 올려 단단하게 다져진 명품 피지컬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특히 이를 본 방민아는 "난 알려주면 안돼?"라며 애정 섞인 댓글을 남겼고, 온주완은 "전에 말씀드렸는데요"라고 답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온주완은 지난해 11월 걸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방민아와 결혼했다. 온주완은 1983년생, 민아는 1993년생으로 두 사람은 10세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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