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영케이가 배우 김도훈과 남다른 브로맨스를 자랑했다.
15일 영케이는 개인 SNS에 "고맙다 도훈아. 늙케이까지 해볼게"라며 김도훈이 선물한 간식차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영케이는 '영기형♥ 오늘 무대도 찢어 bro. 현생 이슈로 불참한 도훈 올림'이라고 적힌 플래카드 앞에서 두 손을 뻗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김도훈은 '토론토에서 이곳까지 치열하게 달려온 youngK. 늙K가 될 때까지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팬들에게 팬들에게 고산병을 선사하라'라는 재치있는 라임으로 영케이를 폭소케 만들었다.
영케이와 김도훈은 지난해 3월 종영한 ENA 예능 '우리 마을 똥강아지'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허남준과 함께 두터운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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