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국주가 여유롭게 일본 여행을 즐겼다. 이국주는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막상 여름이 끝나가니 아쉽네. 덥다고 징징 거렸지만 추억이 많았던 여름. 가을은 더 즐겁고 행복할듯"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함께 올린 사진 속 그는 일본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방송 활동에서 한 발 물러서서 소탈한 모습으로 일본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앞서 이국주는 일본에 살 집을 구하며 거취를 옮긴 바 있다. 그는 "일본 오고 너무 힐링된다. 한국에서는 준비돼 있지 않으면 나가지 않았다. 우리처럼 밝은 사람들은 안 좋을 때도 있지 않나, 그런데 표정이 조금이라도 안 좋으면 싸가지 없다고 할 때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2026년 되니까 뭘 해도 재밌더라. 작년부터 일본에 살았고, 이제 내가 뭘 해야 되는지 알겠더라. 한국집을 줄이더라도 일본 집을 무조건 유지하려고 한다"며 일본 월세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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