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 성공 뒤 유지어터의 일상을 뽐내고 있다.
한혜연은 19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러너들의 성지인 줄 알았는데 러님, 아웃도어를 넘어 라이프 스타일까지 확장되는 세상 힙한 아이템들 여기 다 있네"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 패션 브랜드 매장에 방문한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올블랙 스포티한 차림으로 회춘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짧은 길이의 팬츠로 늘씬한 각선미를 거울샷으로 자랑하기도. 한혜연은 자신의 하루가 마음에 드는 듯 "인생 뭐 있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앞서 한혜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해 44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보통 하루에 두 끼 먹는다. 다이어트 기간에는 당을 철저하게 제한한다. 그러면 2주 정도 만에 3~4kg이 쭉 빠진다"라고 설명했다.
혹독한 관리를 통해 2년 6개월간 20kg을 감량한 그가 변함없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해 눈길을 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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