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극강의 마른 몸을 뽐냈다.
최준희는 19일 SNS에 "(오)랜만에 전신샷이쥬? Look"이라며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최준희는 차에 기댄 포즈를 취하고 촬영에 나선 모습이었다.


그는 마른 팔다리를 자랑하며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선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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