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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친일 집안' 하영에 난리인데..박유천, 日서 유카타 자랑

  • 한해선 기자
  • 2026-08-20

가수 박유천이 유카타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20일 "상대의 싫은 점을 보지 않는 것이 '연애'.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사랑'. 9월 22일에 기다리고 있을게"라고 팬미팅 소식을 알리며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 속 박유천은 긴 머리를 묶고 일본 전통 의상인 유카타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그는 마당을 향해 앉아있는 뒷모습을 선보이며 일본의 여름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박유천은 2016년 성 추문에 휘말렸으며, 2018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돼 이듬해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박유천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 투약 혐의를 부인하며 "(만약 사실이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말했지만, 혐의가 밝혀지며 '희대의 거짓말 사건'을 일으켰다.

현재 박유천은 한국을 떠나 일본에서 해외팬을 상대로 팬미팅, 사진전 등을 하고 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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