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ENHYPEN) 정원이 6인 체제 개편 후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몬드리안 호텔에서는 엔하이픈 8번째 미니 앨범 '더 신: 블리스(THE SIN : BLIS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정원은 "항상 같은 마음이다. 우리는 무대와 퍼포먼스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엔하이픈은 지난 3월 멤버 희승이 돌연 탈퇴하고 솔로 전향을 선언하며 6인조로 개편됐다. 이후 6인 체제로 하는 첫 컴백으로 관심이 집중됐다.
정원은 "투어를 하면서 엔진 분들께 많은 에너지를 얻고, 컴백까지 준비할 수 있었다"며 "작품의 결과물을 항상 생각했다. 멤버의 수보다는 결과물이 어떻게 잘 나올지가 중점으로 생각하며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엔하이픈의 미니 8집 '더 신: 블리스'는 오는 21일 발매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