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2기 옥순이 연인 광수와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겼다.
옥순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광수를 태그하며 차 안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차 안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무엇보다 갈수록 닮아가는 얼굴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두 사람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나는 솔로' 32기 최종 선택에서는 서로를 지목하며 커플로 이어졌다. 1986년생 32기 옥순은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32기 광수는 1987년생으로 치과의사다.
앞서 광수는 옥순의 애교 점수를 묻는 질문에 "옥순님이 최종 선택하고 나서 앞으로 표현 많이 해주실 거라고 하셨는데 실제로 만나면서 정말 애교 있게 표현을 많이 해주세요"라며 "가끔은 혀가 없어지십니다"라고 자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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