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 31기 순자(이하 가명)가 남자친구 경수의 생일을 축하하며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31기 순자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주 오빠의 생일 주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자와 경수가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을 찾아 식사를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생일 축하 메시지가 적힌 접시가 포착돼 경수의 생일을 맞아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음을 짐작하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순자가 직접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생일상이 담겼다. 미역국을 비롯해 계란말이와 각종 밑반찬에 밥까지 정성스럽게 차려진 한식 밥상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경수님 부럽다", "생일상 차린 거예요?", "너무 예쁘고 요리도 잘하네요", "생일상이 제일 맛있어 보여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순자와 경수는 지난 5월 막을 내린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다. 특히 순자는 뒷담화 논란의 피해자로 지목됐지만, 경수와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방송 이후 순자와 경수는 각자의 SNS를 통해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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