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정용화도 놀랐다...'골육종암' 강민영, 03년생 막내인데 오픈카 타는 CEO '반전' [내남은연애][별별TV]

  • 박소영 기자
  • 2026-08-24
'내 남은 연애' 강민영이 외제차 타는 CEO임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내 남은 연애'에서 남녀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된 가운데 서로빈은 "00년생 27살이고 취업 준비생이다. 식품 회사 쪽으로 가고 싶어서 준비하고 있다. 아프고 난 뒤로 철저하게 식단을 바꿨다. 그 뒤로 음식에 관심이 많이 가더라. 음식이 사람한테 가는 영향을 생각하다 보니 푸드 마케팅 공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로빈에게 줄곧 호감을 보였던 한도곤은 "어느 정도일 거라 예상은 했는데 생각보다 나이 차가 더 나서 충격 받았다. 로빈과 나눈 대화가 떠올랐다. 순간 생각이 많아졌다"며 9살 나이 차에 좌절했다.

큰 반전은 강민영이었다 03년생으로 막내임이 밝혀진 그는 의류 사업 CEO였다. 심지어 고급 외제차를 타고 동대문시장에 다니는 모습으로 정용화마저 깜짝 놀라게 했다. 강민영은 "쇼핑몰 사장 맞다. 옷을 만들어서 팔고 있다"며 여유를 어필했다.
박소영 기자 | star@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