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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子' 태산, '슈돌' 최연소 뒤집기→배밀이까지? [슈돌]

  • 한해선 기자
  • 2026-08-26

유튜버 곽튜브 아들 태산이 '슈돌' 최연소 뒤집기 성공에 이어 최연소 배밀이 기록에 도전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으로, 곽튜브 아들 태산의 배밀이 도전기가 담긴다.

태산은 생후 100일만에 뒤집기에 성공한 '슈돌' 최연소 뒤집기 기록의 소유자. 생후 140일이 된 태산은 배밀이 훈련에 돌입하며 뒤집기 천재에 이어 배밀이 영재로 도약한다. 노란 헤어밴드와 아빠의 최애 축구팀의 유니폼을 입고 뒤집기로 먼저 기세를 보여준 태산이 본격적으로 배밀이를 하기 위해 준비 운동을 시작한다. 바닥에 엎드린 채 두 팔과 다리를 힘차게 움직인 것.

이어 온몸에 힘을 싣던 태산은 "우와우"라고 귀엽게 기합까지 귀여운 기합까지 내지르며 의욕을 활활 불태운다고. 아빠의 손바닥을 도약판 삼아 꼬물꼬물 앞으로 움직이려 하는 태산의 예사롭지 않은 움직임에 곽튜브는 기대감을 드러낸다.

아빠의 기대에 부응하듯 태산은 몸을 꿈틀꿈틀 움직이더니 조금씩 앞으로 전진하며 배밀이에 시동을 건다. 뒤집기를 해낸 지 얼마되지 않아 배밀이까지 시도하는 태산의 거침없는 성장 속도에 곽튜브는 "내가 운동천재를 낳았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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