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임신 중 D라인을 공개했다. 29일 메이크업아티스트 레오제이 유튜브 채널에는 '명예영국인 오늘의 추구미는 개방형 부모 | 누나랑 T타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레오제이와 만난 백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임신 중인 백진경은 "배가 점점 나오기 시작했다"며 D라인을 보여줬다. 그러다 곧 "원래 그랬단 말 하지 마"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레오제이는 유튜브 영상 촬영 당시 백진경이 임신 4개월이라는 사실을 듣고서 "(배) 안 나올 땐데"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백진경은 "나올 때야"라며 큰소리를 냈다.
백진경은 "태동도 좀 느껴지냐"는 질문에 "약간 꿀렁거릴 때가 있는데 태동 아니라더라. 태동은 20주 때부터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확실히 장기가 움직이니까 소화가 느려진다"며 임신 후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백진경은 "무서운 건 없냐"는 레오제이의 말에 "없다. 한 번에 순풍 낳을 거 같지 않냐. 나는 힘주면 잘 낳을 거 같다"고 답했다.
한편 백진경은 2023년 3세 연하 영국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으로 오는 12월 첫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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