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남다른 부부애를 자랑했다.
지난 30일 소이현은 개인 SNS에 "오늘은 사랑하는 내 짝꿍 인교진씨 생일날~ 이제 25년째 축하를 해주고있네요~ 앞으로도 꼬부랑 할아버지 될 때까지 곁에서 축하해줄게요"라며 인교진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소이현은 "태어나줘서 우리 하은이 소은이 아빠가 되어줘서 내 짝꿍이 되어줘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축하해~ 야르~"라며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소이현, 인교진은 그림 같은 바다를 배경으로 화려한 꽃 장식이 수놓아진 아치 아래서 두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 인교진은 화이트 반팔 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고 댄디한 매력을 뽐냈고, 소이현은 우아한 핏이 돋보이는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자태를 과시했다.
소이현은 지난 2014년 10월 인교진과 결혼 후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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