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8월의 일상을 공개했다. 조여정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8월"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대방출했다. 사진 속 그는 얼굴의 절반을 가리는 선글라스를 쓰고서 우아한 매력을 뿜어내는가 하면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지게 만든다.
무엇보다 국보급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조여정은 인공적인 아름다움이 아닌 자연스럽고 세련된 비주얼로 팬들을 그저 감탄하게 하고 있다. 조여정이기에 가능한 아우라로 '역시'라는 찬사를 얻고 있다.

한편 조여정은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오는 9월 23일에는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해고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최근에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가 매니저의 음식도 챙겨주는 인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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