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경이 중성적인 매력을 뿜어냈다. 심은경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9월이닷! 사실 안 믿긴다.. 하지만...9월에는... 9월 23일 개봉하는 <암살자(들)>도 찾아오니 많관사부입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대방출했다.
사진 속 그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슬랙스로 중성적인 매력을 완성했다. 특유의 똘망똘망한 표정과 개구쟁이 같은 매력은 보너스. 심은경의 팔색조 매력에 팬들은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그동안 '8월의 크리스마스', '덕혜옹주', '오감도', '행복', '외출', '봄날은 간다'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다.
심은경 외에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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