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황신혜가 허당 매력을 자랑했다. 2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은 주민 어르신을 위해 옥수수 수확 일을 도왔다. 아침 6시에 일어나 일바지까지 챙겨 입고 나가 열심히 일했다. 땀 흘린 덕에 옥수수 포대를 얻어 각자 요리를 하기로 했다.
신계숙은 옥수수를 주재료로 하는 옥수수 등갈비탕을 하겠다고 했다. 이에 황신혜는 "자기는 오징어탕?"이라고 동문서답해 웃음을 안겼다. 심지어 전날에는 레시피북을 냉장고에 넣어뒀다고 알려져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신계숙의 옥수수 등갈비탕 외에 황신혜는 옥수수 수프를, 양정아는 옥수수 치즈전을 요리해 주민들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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