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오마이걸 유아, 링컴즈 전속계약..조한결과 한솥밥[공식]

  • 김노을 기자
  • 2026-09-03
그룹 오마이걸 멤버 겸 배우 유아가 링컴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링컴즈는 2일 유아와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유아는 오마이걸과 솔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온 아티스트로,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여러 분야에서 폭넓은 표현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과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아는 오마이걸로 데뷔한 이후 몽환적인 분위기부터 역동적인 무대까지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오마이걸 활동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그룹 활동과 함께 솔로 아티스트로도 꾸준히 음악을 선보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2020년 첫 솔로 미니앨범 'Bon Voyage'를 시작으로 'SELFISH', 'Borderline' 등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그룹과는 다른 결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각 앨범의 콘셉트를 개성 있게 풀어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졌고, 독창적인 스타일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유아는 영화 '프로젝트 Y'를 통해 연기 활동까지 영역을 넓혔다. 스크린 데뷔작인 '프로젝트 Y'에서 토사장(김성철 분)의 아내이자 극의 주요 사건을 이끄는 하경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유아가 새롭게 합류한 링컴즈는 아티스트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전문 매니지먼트 기반의 글로벌 IP 확장형 기업으로, 배우 조한결, 공도유, 최서은, 이서이, 강필선 등이 소속돼 있다.
김노을 기자 | kimsunset@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