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승준이 자신이 느낀 인생 가치관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6일 유승준은 개인 계정에 "인생에 후회가 없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승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유승준은 "하지만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와 존재가 내 곁에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나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승준은 1990년대 후반 '가위', '나나나', '열정', '연가'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2002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법무부의 입국 제한 조치가 유지되면서 24년째 한국 입국이 불가능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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