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예비 신랑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 6일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기운이 없는 나에게 생리통 약+수제 치케(치즈케이크) 2조각 헐레벌떡 나가서 사다 주는 남자친구(6일 뒤엔 남편)"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리통으로 힘들어하는 류화영에게 남자친구가 전달한 치즈케이크가 담겨 있다.
류화영은 "혼자서 아플 때 그렇게 서러웠는데 이젠 그럴 일이 없다"라며 든든한 예비 신랑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류화영은 2010년 티아라에 새 멤버로 합류해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2012년 멤버들과의 불화설과 이른바 '왕따 논란'이 불거진 뒤 팀을 떠났다.이후 배우로 활동해 온 류화영은 2024년 티아라 활동 당시 소속사 대표였던 김광수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왕따 사건을 언급하면서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이에 당시 류화영은 "12년이나 지난 그 이야기를 방송에 나와 실명까지 거론하며 완전히 왜곡된 발언을 하신 저의가 무엇이냐"고 반문하며, 자신이 당시 왕따 피해를 입었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밝혔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