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앤팀(&TEAM)이 11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는 앤팀의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의주는 "첫 한국 활동 때 받은 사랑 보답할 수 있는 활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앤팀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이후 11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어 케이는 "지난 한국 앨범으로 느낀 설렘 떠오른다. 한층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타키는 "이전에 긴장이 있었는데 그 긴장이 이제는 기대감으로 바뀐 거 같다. 자신감도 조금 더 생겼다. 아시아 투어를 하면서 무대 경험을 하면서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전작에서는 강한 에너지를 많이 보여드렸다면 앤팀의 깊은 감정과 성숙해진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다. '이런 것도 잘 어울리는구나'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후마는 "다시 앤팀 무대와 음악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니콜라스는 "앤팀의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하루아는 "이번 앨범은 '늑대 DNA'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더한 앨범이다. 새로운 이야기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앤팀의 미니 2집 '마크 온 미'는 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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