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9일 SNS에 "압박스타킹 신고 작품도 보고, 거리를 활보하며 아주 잘 돌아다니는 임산부"라며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중국 상하이의 거리를 다니는 모습과 미술관에 방문한 모습을 전했다.

오는 11월 출산을 앞둔 그는 만삭 D라인에 맞춘 넉넉한 크기의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어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약 8년 연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그는 만 42세 나이에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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