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옥이 가수 아이유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된 비하인드를 전했다.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아이유가 불러서 광주까지 왔습니다. 김영옥, 나문희 MV 촬영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광주로 떠나 나문희와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영옥은 "전라도 광주로 아이유가 하는 뮤직비디오를 찍으러 간다. 굉장히 긴장된다"며 "재미도 있을 거 같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유가 우리 할머니들을 선택해서 나문희와 티키타카 하는 걸 보여줄 수 있을 거 같다. 너무 좋다"며 "(나문희와) 이런 기회로 만나고 겸사겸사 할 일이 남아 있다"고 했다.한편 아이유의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는 이날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발매 당일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 싱가포르와 대만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홍콩·필리핀·스리랑카에서 2위를 기록하는 등 총 16개 국가 및 지역 차트에 진입했다.
뮤직비디오에는 김영옥, 나문희를 비롯해 아이유와 심달기, 이솜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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