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유니스(UNIS)가 Y2K 하이틴 매력을 자랑했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12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유니스는 핑크 톤 상의와 데님으로 사랑스러운 Y2K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멤버들은 니삭스, 퍼, 체크 패턴, 레이스 등 다채로운 포인트를 매치해 키치한 하이틴 감성을 더했다.
음악이 시작되자 유니스는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뿜어냈다. 여덟 멤버는 빠르게 전환되는 동선 속에서도 탄탄한 합을 자랑했고, 재치 있는 제스처와 사랑스러운 표정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유니스는 지난 8일 데뷔 첫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으로 컴백했다. 이번 신곡은 1997년 큰 사랑을 받은 여성 듀오 비비의 히트곡을 유니스만의 청량하고 사랑스러운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쇼! 음악중심'에는 유니스를 비롯해 민호, 류수정, 몬스타엑스, 듀에토, 소연, 권은비, 베리베리, 에반, 김희재, 티엔엑스, 앤팀, 82메이저, 올아워즈, 어센트, Ettone, 튜넥스, 하츠웨이브, 하입프린세스, 튜이드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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