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쥬얼리 이지현이 독서 삼매경에 빠졌다.
이지현은 14일 개인 SNS에 "너무 피곤하고 졸린데 가을이라 그런지.... 팬분이 보내주신 책을 들었어요. 보다 잠들려구요. 내용이 너무 궁금하기도 했구"라는 메시지와 함께 조명을 켜고 누워서 독서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뭔가 #에쿠니가오리 의 조용하면서도 섬세하며 편안할 것 같은 느낌의 책이에요. 인친님들 굿밤"이라는 메시지로 팬들에게 굿나잇 인사를 건넸다.
앞서 이지현은 14세 딸 서윤과 통금 시간을 놓고 설전을 벌였던 바다. 친구들과 놀고 밤 11시까지 집에 들어가면 된다는 딸에게 그는 "중1 여자애다. 통금 시간이 너무 늦다"며 오후 7시 통금을 언급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으며, 두 차례 이혼 후 홀로 딸 서윤, 아들 우경을 양육 중이다. 최근 쥬얼리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을 통해 20년 만에 무대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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