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달콤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소이현은 개인 SNS에 "날씨가~♥"라며 인교진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이현은 파란 하늘이 비치는 야외 대형 거울 앞에서 인교진과 나란히 서서 장난기 가득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소이현은 편안한 블랙 민소매 톱에 청반바지를 입고 강렬한 레드 컬러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줘 특유의 센스 넘치는 꾸안꾸 데이트룩을 완성했다.
인교진 역시 흰 티셔츠에 베이지색 반바지, 선글라스를 장착하고 장난스럽게 팔을 벌린 채 환하게 웃고 있어 완벽한 부부 케미를 자랑한다.

또한 소이현의 눈웃음과 든든하게 곁을 지키는 인교진의 훈훈한 비주얼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사고 있다. 두 아이의 부모라는 사실이 도무지 믿기지 않는 풋풋한 에너지가 감탄을 자아낸다.
소이현은 2014년 10월 인교진과 결혼 후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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