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눈썹칼로 머리를 자른 후 쏟아진 외모 호평에 감사를 전했다.16일 구혜선은 개인 계정에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쇼트커트를 한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짧은 머리에도 불구하고 청순하고 여리여리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구혜선은 "여전히 예쁘다는 말을 들으면 설렌다"고 전했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13일 "사고 쳤다, 혼자서"라는 글과 함께 쇼트커트로 변신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당시 그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바닥에 쌓인 머리카락과 눈썹칼이 놓여 있었다. 눈썹칼로 자른 머리카락에도 불구하고 그는 얼짱 출신 다운 미모를 뽐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구혜선은 2016년 동료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지만 2020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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