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가 변함없는 훈남 미소를 자랑했다. 김선호는 1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트레이드마크인 보조개 미소를 날리며 보는 이들을 절로 흐뭇하게 만든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 뿔테 안경으로 훈남 패션의 정석을 완성했다.
김선호는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연기를 시작한 뒤 2017년 드라마 '김과장'으로 매체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이후 2020년 '스타트업'으로 '서브병 유발자'에 등극했고 '갯마을 차차차', '귀공자', '폭군', '폭싹 속았수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등에 출연했다.올 하반기에는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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