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캘빈 클라인과 함께한 독보적 패션 화보로 글로벌 아이콘의 새 지평을 열었다. 캘빈클라인은 글로벌 앰버서더 정국과 함께한 2026년 가을 데님 캠페인 'Feel the Fit' 화보 사진과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정국은 데님 스타일링과 음악·움직임을 결합한 캠페인에 참여했다.






화보에서 정국은 90년대 스트레이트 진, 배기 진과 스모키한 워싱의 빈티지 트러거 셋업을 착용했으며, 의상과 콘셉트에 맞춰 표정과 포즈를 달리했다. 광고 영상에서는 'My Prerogative', 'Cut the Cake'에 맞춘 춤도 선보였다.정국은 "캘빈클라인과 오랫동안 일을 해온 가운데 브랜드 데님을 입을 때마다 느끼는 특별한 감각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핏감과 애티튜드는 나와 잘 맞는다고 느꼈다. 그 느낌을 음악과 움직임을 통해 표현할 수 있어 이번 작업이 특히 즐거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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