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216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 자리를 지켰다.임영웅은 지난 11일 오후 3시 1분부터 18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16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53만 796표를 모아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임영웅은 216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
임영웅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이달 8일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IM HERO 10)을 발표할 예정했으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하고 전 회차 공연의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랭킹은 1위 임영웅의 뒤를 이어 2위는 가수 박서진(36만 7069표), 3위는 가수 송가인(6만 3445표), 4위는 그룹 코르티스 성현(5만 7040표), 5위는 가수 김태연(3만 1636표) 순으로 랭크됐다.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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