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전현무계획4' 전현무, 충격 플러팅 당한 사연 "女가 내 발 위에.."

  • 한해선 기자
  • 2026-09-18

'전현무계획4' 전현무가 여성에게 '발 위 플러팅'을 당한 사연을 밝혔다.

1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2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전주의 아들-딸' 곽범-김지유가 '곽범 계획'으로 전주 맛집을 찾아가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곽범은 "맛집 선정을 두고 진짜 고민이 많았다. 이번 메뉴는 전주에만 있는 갈비!"라고 외친다. 곽범이 추천한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전현무는 "범이가 두 딸의 아버지인가?"라고 묻는다. 곽범은 "13세, 12세인 두 딸의 아빠"라고 답한다. 그러자 전현무는 "제수씨와 딸들이 그렇게 미인이라던데?"라며 궁금해 하고, 곽범은 "첫째 딸이 홍대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적 있다"고 인정하면서 딸 사진을 보여준다. 이를 확인한 전현무와 곽튜브는 "와, 완성형 얼굴이네!"라며 감탄한다.


훈훈한 분위기 속, 네 사람은 '전주 물갈비' 원조 식당에 도착한다. 하지만 '재료 소진'이라는 안내문이 붙은 걸 보고 충격에 빠진다. 오랜만에 '헛걸음'이 발생한 가운데, 곽범은 기지를 발휘해 분점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다행히 분점에서 물갈비를 영접한 이들은 물갈비 국물이 끓는 동안 '김지유 초상화' 대결을 벌인다. 곽범이 '미대 출신'임을 언급하자, 곽튜브가 '미대 오빠' 곽범과 '무스키아' 전현무의 대결을 제안한 것. 이에 두 사람은 진지하게 펜을 잡고, 얼마 후 완성된 초상화를 본 김지유는 "기분이 안 좋아진다"며 급 싸늘해져 모두를 폭소케 한다.

과연 두 사람의 '김지유 초상화'가 어떤 느낌으로 완성됐을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곽범은 끓어오르는 물갈비 국물을 살피면서 "졸임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러더니 그는 계속 혼자만 고기를 건져 먹어 원성을 산다. 그럼에도 그는 "졸임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맛만 보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식사 수준의 먹방을 가동한다. 결국 전현무는 "화가 나서 안 되겠어"라며 발끈하는데, 곽범은 절묘한 타이밍에 "지금 드시면 된다!"라고 외친다. 드디어 물갈비를 맛본 이들은 "너무 맛있어"를 절로 연발한다. 진심의 먹방 중, 전현무는 "혹시 (이성에게) 통했던 플러팅이 있냐?"라고 묻는다. 김지유는 일명 '무릎 플러팅'을 언급하며 몸소 시범을 보인다. 그러자 전현무는 "사실 난 이런 플러팅도 당한 적이 있다"며 "(상대 여성이) 내 발 위에…"라면서 상상초월 플러팅을 설명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