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가 효리수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유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즐거웠다 효리수. 우리 각자 화이팅"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뉴욕 여행을 즐기는 듯 평온하고 여유로운 모습이다.

특히 수영, 효연과 함께 맥주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6세대 아이돌 효리수로 뭉쳐서 팬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했던 세 사람이다.
유리는 연습생 시절부터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하기까지, 무려 19년간 함께해 온 SM과 지난 7월 아름다운 이별을 맞았다. 하지만 최근 수영, 효연과 함께 태티서와 또 다른 유닛 효리수를 결성, 온오프라인을 들썩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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