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은혜가 달라진 이미지로 사랑스러운 셀카를 남겼다. 윤은혜는 19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스마일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비니와 뿔테 안경으로 계절을 앞서간 스타일링을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어딘가 달라진 이미지가 눈길을 끈다. 스타일 변신 덕에 전체적인 비주얼까지 변신한 모양새다. 특히 나이를 잊은 동안 미모와 사랑스러운 미소가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한다.
윤은혜는 1999년부터 베이비복스 새 멤버로 합류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06년 팀 해체 이후에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24년에는 이희진, 간미연, 김이지, 심은진과 함께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 참석해 베이비복스 5인 완전체 무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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