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 주우재가 정준하의 아이스크림 매장을 찾아 힘을 보태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주우재는 20일 자신의 SNS에 "준하 형 아이스크림 야무지게 먹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준하가 새롭게 오픈한 아이스크림 가게에 방문한 주우재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목격담에 따르면 주우재는 유재석과 함께 매장을 찾아 정준하를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정준하의 유튜브 채널에는 '(속보) 연예인 정준하 이젠 정말 마지막 오픈이라며 야심차게 개업한 요거트 브랜드 헬레니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정준하는 3년 전 미국 시애틀에서 요거트 아이스크림 전문점에 반한 뒤 한국에서 매장을 열기로 결심했다며 "이게 이뤄졌다. '이거 너무 맛있어서 한국에 갖고 갈지도 모른다'고 했는데 이걸 오픈하게 됐다"고 감격스러워했다.
이어 "이제 마지막이다. 이제 더 이상 브랜드 오픈은 안 할 거다. 마지막"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3년 동안 시애틀에서 갖고 오느라고 고생했다. 백화점에도 들어갈 것"이라며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동안 요식업을 비롯해 여러 사업에 도전해온 정준하는 이번에는 요거트 아이스크림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이며 또 한 번 사업가로서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