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정재형의 운전 모습을 두고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20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정재형 운전하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자동차 운전석에 앉아 엄정화를 촬영하고 있는 정재형의 모습이 담겼다. 엄정화는 "역사적인 순간이다. 정재형이 운전을 한다"고 놀라워했다.
이어 "재형이가 데리러 왔다. 이런 날이 오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올해 56세인 정재형은 운전면허를 취득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저 운전 꽤 잘한다. 기능 100점 맞았고 주행은 신호가 바뀌는 바람에 중간에 약간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무사히 통과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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