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이진아가 오는 23일 신보를 들고 돌아온다. 이진아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Journey of Dreaming'을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
독창적인 피아노 연주와 감각적인 작곡법으로 자신만의 장르를 구축해온 이진아는 이번 신곡을 통해 바쁜 일상 속 잊어버린 꿈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신보의 전체 프로필 및 콘셉트 사진 연출은 Rie 작가가 맡았다. 그는 숲속을 배경으로 한 유기적인 자연과의 조화를 담아냈다.
앨범 재킷 아트워크는 Rie 작가와 함께 10세 아티스트 Ryo가 협업했다. 이진아가 손에 품은 하얀 토끼 컷아웃과 삐뚤빼뚤 그려진 순수한 꽃 드로잉, 손글씨 타이틀은 곡이 가진 동화 같은 동심과 순수한 열정을 시각적으로 상징한다. 여기에 감각적인 연출력을 가진 이상덕 감독이 뮤직비디오를 메가폰 잡아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2014년 SBS 경연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4'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진아는 싱글 'Appetizer', EP 'RANDOM', 정규 '진아식당 Full Course'와 '도시의 속마음' 등을 발표하며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전곡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을 아우르며 독창적인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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