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이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김혜윤은 지난 17일 오후 3시 1분부터 2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183차 투표에서 1만 8239표를 얻어 정상에 올랐다.
2위는 박은빈이 1만 3224표를 획득했고, 이세영은 1만 2704표를 얻으며 3위를 기록했다. 김지원은 2224표로 4위, 신혜선은 1732표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혜윤은 올 하반기 '굿파트너2'를 시작으로, '랜드', '고딩형사',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공개를 기다리는 작품들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으며,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또한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도 반영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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