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소진이 남편 이동하를 향한 유쾌한 애정을 드러냈다.소진은 24일 자신의 SNS에 "폼 잡는 남실장 주먹 깨물어서 혼내주다가 감자 나와서 무서웠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이동하의 네컷 프레임을 활용해 사진을 찍은 소진의 모습이 담겼다. 소진은 이동하가 말끔한 슈트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프레임 옆에서 주먹을 깨무는 시늉을 하거나 과장된 표정을 지으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동하가 직접 등장해 소진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장난스러운 표정과 익살스러운 포즈를 주고받으며 유쾌한 부부 케미를 드러냈다.
특히 남편의 프레임을 직접 찾아 인증샷까지 남긴 모습에서 이동하를 향한 소진의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다정하면서도 장난스러운 부부의 일상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소진은 지난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해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그는 이동하와 지난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1년 방영된 드라마 '괴기맨숀: 디 오리지널'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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