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웃는 일 가득하길 응원" 송가인·임창정→코요태, 따뜻한 추석 인사

  • 허지형 기자
  • 2026-09-25
가수 임창정, 송가인, 코요태, 유성은, 윤서령 등 제이지스타 소속 아티스트들이 추석을 맞아 릴레이 인사를 전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건넸다.

제이지스타는 25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이 함께한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아티스트들이 한 명씩 등장해 추석 인사를 이어가는 릴레이 형식으로 구성, 각자의 개성은 물론 소속 아티스트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까지 담아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임창정, 송가인, 유성은, 윤서령, 코요태가 차례로 "어느덧 결실의 계절 민족 대명절 추석이 찾아왔다"라는 인사를 시작으로, 올 한 해 보내준 따뜻한 사랑에 대한 감사와 함께 "이번 연휴만큼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소중한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즐거운 이야기도 많이 나누시는 그런 명절 되셨으면 좋겠다"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항상 가족들과 함께 웃는 일, 행복한 일 가득하길 응원하겠다"라는 덕담까지 더하며 팬들에게 훈훈한 추석 인사를 건넸다.

이처럼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멘트를 이어 하나의 메시지를 완성하며 명절의 따뜻한 의미를 더한 가운데, 제이지스타는 올해에도 트로트, 발라드, 알앤비, 댄스 등 솔로부터 그룹까지 다양한 장르와 형태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의 폭넓은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 2월 발라드 신곡 '미친놈'을 발매한 이후 라디오와 예능 등 방송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한편, 최근 '탓탓탓'을 통해 트로트 장르까지 영역을 넓히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줬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음악 행보와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송가인은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사랑아 사랑아'와 MMORPG 게임 '열혈강호: 넥스트' OST '동행(同行)'에 참여하며 음악적 활동 영역을 넓혔다. 또한 '레전드 프로젝트' 3탄을 통해 DJ 처리(신철)와 함께 '꽃이 아니면 어떤가'를 선보이며 브라질 삼바 리듬을 접목한 색다른 음악적 변신을 시도했다. 해당 곡의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장르를 넘나드는 송가인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코요태는 각종 행사와 축제 무대는 물론, 지난 3월 베트남 공연에 이어 오는 11월 '2026 KOYOTE FESTIVAL North America Tour'(2026 코요태 페스티벌 북미 투어)를 개최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히트곡과 특유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행보를 이어가며 국내외 팬들과 꾸준히 호흡하고 있다.

유성은은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세 번째 미니앨범 'The Meteor Is Glowing'(더 메테오 이즈 글로잉)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보여줬다.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음악에 담아내며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인 가운데, 앞으로 이어갈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윤서령 역시 '미스트롯4' 출연을 비롯해 '인생은 오디션' 등 다양한 무대와 방송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이처럼 제이지스타는 서로 다른 색깔과 장르를 가진 아티스트들과 함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동시에, 각자의 영역에서 꾸준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소속 아티스트들은 올 하반기에도 음악, 방송, 공연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허지형 기자 | geeh20@mtstarnews.com

';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