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의 미스터 조의 질투심이 폭발한다.26일 SBS플러스, ENA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측은 오는 10월 1일 방송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는 미스터 조-미스터 서-7기 옥순-14기 영자의 사각관계가 절정으로 치닫는 모습이 담겼다.
미스터 서는 7기 옥순과 '사계 데이트'에 나서며 '심쿵' 플러팅을 한다. 그는 빨간 도트 무늬 티셔츠를 입은 7기 옥순에게 "오늘 눈이 나가겠는데? 왜 이렇게 화려하게 입고 왔어?"라고 말한다. 이후 7기 옥순은 미스터 서의 차에 오르고, 그를 향해 "귀엽네요"라고 칭찬하며 눈웃음을 짓는다. 미스터 서는 "진짜?"라며 쑥스러워한다.
식당에서도 두 사람의 달달 기류는 이어진다. 7기 옥순은 미스터 서를 빤히 바라보더니 "되게 순수해보여요"라고 말한다. 급기야 그는 "렌즈!"라는 말과 함께 두 눈을 동그랗게 뜨며 미스터 서를 응시한다. 이를 본 MC 데프콘은 "하하하!"라며 박장대소하고, 경리 역시 "귀여워"라며 흐뭇해한다.
미스터 서는 "들었다 놨다, 진짜 장난 아니네"라고 7기 옥순의 매력에 혀를 내두른다. 숙소로 돌아온 미스터 서는 다른 미스터들을 향해 "어휴, 힘들어"라고 엄살을 떤다. 이에 미스터 조는 "아주 그냥 신났나 봐? 뽕을 뽑는구나, 그냥?"이라며 급발진한다. 바로 옆에 있던 미스터 공은 "폭주하시는 거냐?"며 미스터 조를 말려 웃음을 안긴다.
미스터들의 신경전이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데프콘은 "아, 이번엔 여자들의 선택!"이라고 새로운 데이트 매칭 현장에 집중한다. 바닷가에 미스터들이 일렬로 서 있는 가운데, 솔로녀들은 차례로 걸어온다. 데프콘은 "14기 영자 님과 7기 옥순 님의 선택이 너무 궁금하다"며 과몰입한다. 직후 미스터 서는 이들을 보며 긴장한 표정을 짓는 반면, 미스터 조는 누군가를 보더니 "엥?"이라며 보조개 미소를 띤다. MC 정혜성도 "엥?"이라고 똑같은 리액션을 터뜨린다. 과연 미스터 조-미스터 서-7기 옥순-14기 영자의 사각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이 쏠린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