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도경완, ♥장윤정 몰래 '1억' 롤렉스 금통 시계 공개.."내가 차면 손가락질 받을 듯"

  • 최혜진 기자
  • 2026-09-26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가수 장윤정 소유의 고가 명품 시계를 공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언제 내려갈지 모르니 빨리 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최근 시계 콘텐츠로 사랑받고 있는 도경완은 "장윤정 시계를 보고 싶다는 댓글이 많더라. 그래서 오늘 장윤정의 시계를, 장윤정 몰래 소개해드릴까 한다"고 말했다.

도경완은 장윤정이 착용하는 티파니, 브라이틀링, 티쏘, 까르띠에 등 브랜드 시계를 공개했다.

마지막으로는 롤렉스 시계를 소개했다. 도경완은 해당 시계에 대해 "아까 소개해드린 브라이틀링, 까르띠에보다 싼 롤렉스가 있다. 근데 얘는 압도적으로 비싼 시계"라고 설명했다.

도경완은 "제가 이거를 차면 손가락질 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장윤정은 이거 차도 되지 않나?' 하며 인정하실 시계라 그냥 소개하겠다"고 전했다.

그가 꺼내든 시계는 바로 롤렉스 데이데이트 금통(풀골드) 시계였다. 도경완은 "눈이 부시다"며 "무게감이 다르다.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묵직하다. 떨어트릴까 봐 무섭다"고 말했다.

도경완은 "제가 알기로 롤렉스 금통 18k일 것"이라며 "24k가 더 좋은 건데, 시계에서는 못 쓴다. 순도가 높아지면 무르다. 그래서 18k를 주로 사용한다. 아무래도 사이즈가 여성이다 보니까 큐빅이 박혀 있다"고 전했다.

그는 "모든 시계가 그렇겠지만 (가격이) 진짜 많이 올랐을 것"이라며 "저는 금통 시계가 없다. 그거 살 여력도 없고, 제 성격상 금통이 있으면 모셔놓고 한 번도 안 찼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윤정은 방송에 나가서 몇 번씩 찼다.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심사위원 할 때 이 시계를 몇 번 하고 나갔다"고 설명했다.

도경완이 소개한 롤렉스 데이데이트 18k 금통 모델은 브랜드 내에서도 최고급 라인업으로 꼽힌다. 공식 매장 기준 신품 가격은 다이얼과 베젤의 보석 세팅 여부 등에 따라 7000만~8000만 원대부터 1억 원을 훌쩍 넘는 수준이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