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2' 환희가 플라이 투더 스카이의 컴백을 전격 선언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2'에서 환희는 " 8년 만에 플라이 투더 스카이가 컴백한다. 브라이언이 작년 제 콘서트에서 와서 노래해줬다. 다시 노래하고 싶다 하더라"고 깜짝 발표를 했다.
이어 그는 "사실 컴백 걱정했다. 트로트 팬분들이 서운해 하실까 고민했다. 앞으로 트로트를 안 하겠다는 건 아니다. 플라이 투더 스카이로 활동하고 이후에 소울 트로트를 부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데뷔 28년 차 환희는 MBN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현역가왕2'를 통해 '트로트 새내기'이자 '트로트 황태자'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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