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송강, 윤세아 악행→이준영 기억상실 거짓말 알고 충격..'포핸즈' 7.2%

  • 김나연 기자
  • 2026-09-27
송강이 윤세아의 충격적인 악행에 이어 이준영의 거짓말까지 알아차리며 거센 혼란에 빠졌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연출 박현석) 9회에서는 강비오(송강 분)가 어머니 강지혜(윤세아 분)의 충격적인 악행과 최정요(이준영 분)가 감춰온 비밀을 연이어 마주하며 거센 파란을 맞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7.2%, 최고 8.5%를, 수도권 평균 7.3%, 최고 8.9%를 기록했다. 또 전국 및 수도권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 전국 기준으로는 9회 연속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어머니 강지혜가 9년 전 최정요의 납치를 사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강비오는 큰 충격에 빠졌다. 강지혜는 모든 일이 아들을 위한 선택이었다며 잘못을 정당화했고, 진실이 드러날 경우 죽음을 택하겠다고 강비오를 압박했다.

죄책감에 최정요를 찾아간 강비오는 정작 납치 사건의 진실은 털어놓지 못했다. 이후 최정요는 강비오에게 자신이 작곡한 피아노 협주곡의 초연을 부탁했고, 강비오는 미안한 마음을 갚기 위해 이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최정요는 강비오의 연주를 두고 "해석이 얕고 감정이 담기지 않았다"고 혹평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한편 기억상실인 줄 알았던 최정요가 사실 복수를 위해 기억을 잃은 척했다는 사실도 수면 위로 떠올랐다. 그의 수상한 행동을 의심하기 시작한 강비오는 과거 두 사람이 함께 남긴 낙서를 발견하며 최정요가 모든 기억을 가지고 있음을 확신했다.

결국 강비오는 어머니의 납치 사주와 최정요의 거짓말을 동시에 알게 되면서 극심한 혼란에 빠졌다.

한편 '포핸즈'는 27일 오후 9시 10분에 10회가 방송된다.
김나연 기자 | ny0119@mtstarnews.com

';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