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여진이 결혼 후 맞은 추석 연휴 일상을 공개했다.27일 최여진은 자신의 SNS에 "맏며느리의 추석 연휴 보내기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여진이 남편 김재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탁 트인 산 풍경을 바라보며 나란히 서 있어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정성스럽게 차려진 추석 차례상이 담겼다. 최여진은 '맏며느리'로 보낸 명절을 마무리하며 결혼 후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해 6월 7살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 결혼했다.
김재욱은 이혼 경험이 있는 '돌싱'으로, 이혼 전인 2020년 7월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최여진, 당시 아내와 함께 출연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을 둘러싸고 불륜 의혹이 제기되자 최여진은 "정확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혼 후 만났다. 남들에게 오해 살 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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